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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경관

【건축경관】

란양박물관이 소재한 우스항 옛터는 스강춘판(石港春帆)의 역사와 자연 경관을 번영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란현 정부는 우스항 옛터 옆에 박물관을 건축하기로 결정하고 우스항 옛터의 보존과 우스산호와 습지 및 궤이산도(龜山島) 지형경관의 설계원칙을 세워 따웬(大元)연합건축사무소가 디자인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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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경관 - 란양박물관 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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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경관 - 상설전

 2009년 급경사면 조형의 란양박물관 건축이 완공되었다. 주요 건축물의 제일 높은 곳은 동쪽의 궤이산도로 서남방을 끼고 점점 내려가거나 지표로 들어가 삼각원추의 시뮬레이션 큰 바위가 세워진 이미지를 건축했다. 그리고 건물과 수역 우스 산호가 서로 호응하게 하였다. 건축외장은 석재와 알루미늄 주조 널판지를 배열해 만들어 이란의 논 밭길 농경지가 사계절이 바뀔 때마다 각기 다른 색과 풍치의 경관을 드러내게 했다.

란양박물관 외에 면적이 14핵타르에 달하는 단지에 2004년에 준공된 우스항 환경교육센터 (우스항 생태역)가 있어 문화자산 신분의 “우스항 옛터 문화경관”, “현이 지정한 고적 린챠오(林曹) 조상의 묘”를 갖춰 공동형상을 빚어낸 단지의 역사인문, 자연생태 등을 특색으로 하고 있다.

【공공예술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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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경관 - 공공예술

란양박물관 건축물 주체 운용예술 기법이 공간에 삽입돼 환경과 공생하고 자연과 융합하는 공공성과 환경융합의 통합성 및 예술성 등으로 향하고 있음을 막론하고 공공예술정신과 일치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그래서 란양박물관은 2010년부터《공공예술 설치방법》에 따라 행정원 문화부에 공공예술의 정신과 일치된 건축주체 심사를 신청하고 있다. 경비는 대만돈 1,040만원으로 10개항의 공공예술의 민중참여, 교육보급, 문선 마케팅, 주변환경 미화 등의 일을 완성하고 있다. 2017년 4월19일 란양박물관 건물이 공공예술 규정 및 요구를 위한 것이라는 문화부의 동의를 받았다. 

【전시관 확대 1:우수(烏石)항 생태역】

란양박물관 단지내 동북쪽 모퉁이에 위치하고 2004년에 준공한 우스항 환경교육센터 (우스항 생태역)는 원래 여행객 센터였다. 건물외관이 항구에 정박한 돛대의 범선같아 우스항 위치의 옛 수로와 오늘날의 항구가 만나는 특수한 위치를 드러내고 있다. “투명한 상자”의 디자인 개념으로 실내의 시야와 양쪽 신구 우스항 수면이 합쳐지게 확대돼 건물과 지형경관 사이의 평화가 공존하는 미학관의 획득을 시도하고 있다.

본 건물 북쪽엔 여행객을 위한 주차장, 동쪽에는 신우스어항항과 버스 연결역, 서쪽에는 청나라때 우스항 옛터와 란양박물관 본관이 마주 바라보고 있다. 그중에 신우스어항항은 북대만 최대의 고래감상 기지로 예로부터 이 지역은 교통이 들어오고 나가는 요지였다. 2016년 1월1일 란양박물관이 접수하면서 확대전시관으로 개명해 생태학습, 박물관 패밀리, 여행정보가 통합된 서비스 장소가 되었다. 

【전시관 확대 2:난팡아오타오해(南方澳討海) 문화관】

난팡아오타오해 문화관은 난팡아오어항(南方澳漁港)의 핵심위치에 자리하고 또우푸쟈빈해(豆腐岬濱海)의 놀이와 휴식지역과 마주하고 있다. 전신은 1981년 행정원 해경 해안초소가 건축했다. 벽을 둘러싼 사람 키만한 RC구조와 전망대의 백색합원식 건축은 해안초소를 수호하는 특색을 나타내고 있다.

임무완수로 인해 토지와 건물은 행정원 재정부 국유재산과로 반환되었다. 행정원이 처분에 동의한 후 타오해(討海)관은 2009년 11월27일부터 란양박물관 확대 전시관으로 개관하며 어업 역사관 조사, 노선장 구술기록과 어촌 해양문화의 보급이 전개되었다. 지금은 난팡아오타오해 문화의 중요기지로 남겨두고 홍보 전시관으로 쓰고 있다.